리니지M에서 장시간 사냥이나 자동 사냥을 하다 보면, 작은 선택 하나가 전체 효율을 크게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특히 무과금 요정 유저라면 ‘화살 선택’은 꼭 알아두면 좋은 숨은 팁 중 하나입니다.
요정 유저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사하의 활을 꿈꾸죠. 화살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 부담이 확 줄어드니까요. 하지만 아직 사하의 활이 없다면, 화살 종류만 잘 골라도 사냥 효율을 크게 올릴 수 있습니다.
🏹 리니지M에는 화살이 두 종류 있습니다
상점에서 구매 가능한 화살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.
- 화살
- 은화살
가격은 동일하지만, 은화살이 일반 화살보다 무게가 0.01 더 무겁습니다.
수천, 수만 발을 들고 다니는 요정에게는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작용합니다.
☠ 은화살이 필요한 구간은 따로 있다
은화살은 언데드 몬스터에게 추가 피해가 적용되기 때문에 아래 지역에서는 필수에 가깝습니다.
- 용의 계곡
- 엘모어 전장
- 오만의 탑
- 지하 감옥 계열 던전
이 구간에서는 은화살을 아끼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
🌲 일반 사냥터에서는 화살로 충분하다
반대로 다음과 같은 사냥터에서는 굳이 은화살을 들 필요가 없습니다.
- 크랩맨 지역
- 밀림 지대
- 미러 포레스트
- 남부 필드
- 하이네 늪지
- 하이네 던전
이런 곳에서는 일반 화살을 사용하면 무게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💡 화살만 바꿨을 뿐인데 물약이 150개 차이
실제 기준으로 테스트해보면, 요정이 총 무게 48% 전후를 유지할 경우:
- 은화살 30,000발 → 빨간 물약 약 300개
- 일반 화살 30,000발 → 빨간 물약 약 450개
무려 150개 차이가 납니다.
회피가 낮은 초반 무과금 요정에게는 사냥 지속 시간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.
✅ 작은 팁이 만드는 큰 차이
이 팁은 당장 큰 변화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, 장시간 사냥을 반복하다 보면 체감이 확실합니다.
리니지M에서 요정으로 효율적인 사냥, 무과금 운영을 원한다면 꼭 기억해두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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