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니지M을 하다 보면 항상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.
“이 무기가 좋아요?”
“저 무기가 더 세다던데요?”

하지만 실제로는 누군가에게 좋은 무기가, 나에게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.
이 글에서는 특정 무기를 추천하지 않고, 무기 옵션이 실제 전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만 정리합니다.

기준만 잡히면, 선택은 훨씬 쉬워집니다.


소형 / 대형 몬스터 데미지 차이

무기에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공격 수치가 있습니다.

  • 소형 몬스터 데미지
  • 대형 몬스터 데미지

플레이어는 소형 판정이기 때문에 PK에서는 소형 데미지가 높은 무기가 유리합니다.
이 때문에 세루키 검이 가성비 PK 무기로 자주 언급되는 것이죠.


추가 공격력은 강화할수록 차이가 난다

추가 공격력은 기본 공격력과 별도로 적용되며, 강화 수치가 올라갈수록 누적 효과가 커집니다.

강화가 높은 무기일수록, 이 옵션의 중요성은 더 커집니다.


명중은 DPS 그 자체다

상대 방어력이 높아질수록 회피 확률이 올라가며, 이때 명중 수치 차이가 그대로 출력 차이로 이어집니다.

  • 무기 강화 1단계 = 명중 +1
  • 고강 무기일수록 보스, PK에서 체감 차이 큼

드랍권 경쟁에서도 명중은 상당히 중요합니다.


언데드 몬스터는 재질이 답이다

미스릴, 은, 오리하르콘 재질 무기는 언데드·악마 계열에게 확실한 추가 데미지를 줍니다.
같은 강화 수치라도 체감 차이가 큽니다.


발동 마법 효과도 무시하면 안 된다

일부 무기는 공격 시 추가 마법이 발동되며, 강화 수치가 높을수록 발동률도 상승합니다.

상황에 따라선 순수 공격력보다 더 큰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.


공격 속도는 근접 무기의 핵심

근접 무기 공격 속도는 다음과 같습니다.

단검 > 한손검 > 창 > 양손검 > 도끼

단검은 공격력은 낮아도, 전체 DPS는 오히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.


속성은 “맞는 사냥터”에서만 강하다

속성 무기는 상성 맞는 사냥터에서 사용해야 진가를 발휘합니다.
언데드 몬스터 + 불 속성 + 은 재질 조합은 대표적인 예입니다.


정리

리니지M에는 절대적인 최강 무기는 없습니다.
사냥터, 상대, 목적에 따라 최적의 무기는 달라집니다.

추천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, 기준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강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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